매일신문

재경 경북여고 동창회, 21일 당선인 축하회 열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약사 출신 서정숙(41회), 기업인 출신 한무경(48회) 동문, 국회 입성

재경 경북여고 동창회 소모임인 직업인회와 백인회는 21일 서울 서초구에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동문당선인 축하회 및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 초청 특강을 열었다. 이날 축하회에는 미래한국당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하게 된 41회 서정숙 동문, 48회 한무경 동문이 참석했다.

모임을 이끌고 있는 황경숙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지역과 학교발전을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약사 출신인 서정숙 당선인은 "소통, 상생 정치로 국민 행복을 일구어 내는 의정 활동을 펼치겠다"고 했고, 한국여성경영자회 회장을 지낸 한무경 당선인은 "비례대표 임기 동안 기업인으로 경험을 바탕으로 경제 생태계를 선순환구조로 만드는 데 일조하고 싶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