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한화생명 보험영업 '챔피언'으로 선정된 기혜영 팀장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대구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상금의 절반인 1천500만원을 기부했다. 한화생명(여승주 사장)도 이런 뜻에 동참해 총 3,000만원의 기부금을 조성했다.
기부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법인 가정복지회(변상길 대표이사)와 서구제일종합사회복지관(정유진 관장)을 통해 대구지역 취약계층 어르신 580명에게 전달됐다.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생필품과 보양식을 제공하고 거주지 소독 및 방역도 실시했다. 돌볼 가족이 없는 무보호자 노인들에게는 생계비도 지원했다.
한화생명 기혜영 팀장은 "기부는 비우고 다시 채우며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도전할 수 있는 원동력으로, 앞으로도 더 많은 소외된 이웃을 돕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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