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경찰서, 청소년 범죄예방 '청빛지도' 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소년 안전시설 위치, 학교폭력·비행 사례 등 소개

영천경찰서가 22일 각급 학교에 배부한
영천경찰서가 22일 각급 학교에 배부한 '청빛지도' 표지. 영천경찰서 제공

경북 영천경찰서(서장 최준영)는 22일 영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과 함께 청소년 범죄 예방 및 안전한 학교 생활을 위한 안내서인 '청빛지도'를 만들어 각급 학교에 배부했다.

청빛지도는 '청소년들을 위한 별빛 지도'의 줄임말로 별빛처럼 청소년들을 안내해 준다는 의미다. 청소년 안전시설 위치 및 주요 활동, 청소년 비행 우려 지역과 최근 발생한 학교폭력·비행 사례 등을 소개하고 있다.

영천경찰서는 청소년들의 청빛지도 이용 활성화를 위해 9월 말까지 안전시설을 방문하고 스탬프를 받아 학교전담 경찰관에게 문자 전송을 하면 핸드선풍기 등 다양한 선물을 주는 이벤트도 한다.

영천경찰서 관계자는 "청빛지도 제작을 계기로 지역사회가 청소년들의 비행과 범죄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