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계명대학교 기말고사 대면시험...밀집도 줄여 2주간에 걸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3일 계명대학교 강의실에서 치러진 기말고사 교양과목 초급 독일어 대면시험에서 학생들이 거리두기를 하며 시험 준비를 하고 있다. 계명대는 학생들의 시험 공정성과 변별력을 위해 절반 가량이 대면 시험으로 진행되고 나머지는 온라인 시험 및 과제 제출로 대신하고 있다. 밀집도를 줄이기 위해 2주간에 걸쳐 시험을 치른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