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군은 25일 울진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울진군의료원과 '울진군 공공산후조리원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울진군 공공산후조리원은 도내 첫 번째 공공산후조리원으로 울진군의료원 부지 내에 위치한다. 연면적 710㎡ 규모를 2019년부터 개보수해 이달 말 준공했다. 산모와 신생아를 맞이할 충분한 준비 기간을 거친 뒤 9월 개원 예정이다.
울진군의료원에서 위탁 운영하게 된다. 의료원 내 분만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와 연계한 공공산후조리원의 설치·운영으로 임산부 산전·출산·산후관리까지 원스톱 진료로 체계적인 건강관리가 이뤄지게 된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앞으로 질 높은 육아지원 인프라를 확충해 아이 낳고 키우는 것이 행복이 되는 울진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조선은 대대로 중화민족 속국"…경복궁 가이드 역사왜곡 논란 [영상]
[진가 드러낸 4대강 사업] 낙동강 보 없었다면 '아찔'…수자원 확보 효과 다시 주목
브라질 계란 800억 안썼다…李 "16억에 불과" 그런데 14억이 부대비용
李 "범죄 예방 힘쓰겠다"…"무기수 가석방 중단부터" 주진우 일갈
한미군사령관 "전작권 전환조건 변화"...李정부 '임기내 전환' 반대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