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선초교, 학생들과 함께하는 우리 마을 도시재생 뉴딜 사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영선초교 학생들은
대구 영선초교 학생들은 '우리 마을 도시재생 뉴딜 사업'에 참여, 마을 가꾸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업 프로그램에 대해 학습하고 있는 학생들 모습. 영선초교 제공

'아이들이 함께 그리는 도시재생 사업' 대구 영선초등학교(교장 이운발)가 학생들과 함께 마을 가꾸기 사업을 펼쳐 화제다.

영선초교는 지난해부터 학생들과 함께 '우리 마을 도시재생 뉴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위해 남구청 소속인 이천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와도 손을 잡았다. 이곳 5~6학년 학생들은 '안심 보행길 조성', '시간 풍경 골목길 만들기' 등에 참여한다.

학생들은 마을을 답사하고 아이디어를 제안하거나 마을 이야기를 만들어보는 등 교육과정과 연계,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학생들이 활동을 진행하는 과정은 담임교사와 이천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챙기고, 활동은 영상으로 남겨 유튜브와 네이버 블로그에 탑재할 예정이다.

6학년 유재욱 학생은 "보행 약자인 우리들의 시각에서 이천동의 보행길 실태를 파악하고, 안전 대책을 우리 손으로 마련해 제안할 수 있어 보람이 클 것 같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