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 자율방범연합회(회장 김득환)는 지난 26일 21시부터 남산 지구대 일원 골목길과 인적이 드문 주택가 등 범죄취약지역에서 합동순찰를 전개했다. 이날 합동순찰에는 김득환 중구 자율방범연합회 회장 등 100여명의 대원들이 참석하였으며 남산지구대에서 출발하여 5개의 코스를 따라 관내 취약지를 순찰하고,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물도 전달했다.
김득환 회장은 "지역사회의 봉사자로서 감동을 주고 귀감이 되는 자율방범대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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