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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산중, 사제동행 멘토링 활동 통해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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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과 함께 나만의 작품 만들기 활동을 통해 즐거운 시간 보내

장산중학교(교장 이성희) 선생님과 학생 20명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8일 하교 후 진로활동실에서 사제동행 멘토링 '선생님과 함께 나만의 작품 만들기' 활동을 했다.

장산중학교 선생님과 학생들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사제동행 멘토링 프로그램에서 실크스크린 기법으로 나만의 가방, 나만의 달력 만들기 활동을 하고 있다. 장산중 제공
장산중학교 선생님과 학생들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사제동행 멘토링 프로그램에서 실크스크린 기법으로 나만의 가방, 나만의 달력 만들기 활동을 하고 있다. 장산중 제공

이날 사제동행 멘토링 프로그램에서는 3학년 학생들과 멘토 선생님들이 실크스크린 기법으로 나만의 가방, 나만의 달력 만들기 활동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특히 코로나19로 등교 개학이 늦춰지고 학교에서도 위생수칙과 거리두기를 철저히 하는 가운데 자칫 학교 생활이 힘들어 질 수 있는 시기에 사제동행 멘토링을 통해 참가 학생들은 선생님께 자신의 고민과 생각을 나누고 함께 활동을 하면서 즐거운 학교 생활, 행복한 학교생활의 기회가 됐다.

이성희 교장은 "사제동행 멘토링 활동을 통해 선생님들은 아이들의 마음을 읽고 그들과 소통하며 긍정적이고 아름다운 마음을 채워주는 귀중한 시간이 된 것 같다. 또 선생님과 둘이서 만들어가는 특별한 활동이 학교 생활의 소중한 추억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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