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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신규확진 44명…수도권 24명·광주 5명·대전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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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입국장에서 입국자들이 교통편 등의 안내를 받고 있다. 정부는 검역이나 격리 단계에서 모두 걸러지기 때문에 해외유입 감염이 지역사회로 확산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지난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입국장에서 입국자들이 교통편 등의 안내를 받고 있다. 정부는 검역이나 격리 단계에서 모두 걸러지기 때문에 해외유입 감염이 지역사회로 확산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동안 44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환자가 전날 오전 0시 대비 44명 증가한 총 1만3천417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국내발생이 21명, 해외유입이 23명이었다.

국나발생 확진자의 지역별 현황은 경기 8명, 서울 7명 등 수도권에서 15명이 나왔고, 광주 5명, 대전 1명 등 이었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경기 9명, 전북 1명, 경남 1명 등 이었고, 국내 입국 과정에서 검역을 통해 확진된 사례는 12명이었다.

이날 사망자가 1명 발생해 국내 누적 사망자는 289명이고, 치명률은 2.15%다.

격리해제된 환자는 34명으로 총 1만2천178명이 완치 판정을 받았고, 현재 950명이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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