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경찰서, 한용희 경사 6월의 최고 동료경찰관으로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화경찰서 한용희 경사. 봉화경찰서 제공
봉화경찰서 한용희 경사. 봉화경찰서 제공

경북 봉화경찰서는 6월 최고 동료경찰관으로 한용희(42·수사과 근무) 경사를 선정해 13일 표창장과 인증패를 수여했다.

봉화경찰서 수사과 지능범죄수사팀에 근무중인 한 경사는 평소 민원인을 친절하게 응대해 감사 인사를 받는 등 고객만족도 향상에 기여했다. 또 적극적인 업무와 모범적인 활동을 펼쳐 동료직원들에게 귀감이 됐을뿐 아니라 범인 검거에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 경찰행정발전에 기여해 왔다.

한용희 경사는 "경찰이 해야 할 일에 최선을 다 했을 뿐인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동료들과 더 친숙한 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봉화경찰서가 지난 5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최고의 동료 경찰관' 제도는 평소 자신의 업무를 묵묵히 수행하며 직원들과 적극적인 협업으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내는 우수직원을 발굴, 포상하는 제도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