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경찰서, 한용희 경사 6월의 최고 동료경찰관으로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화경찰서 한용희 경사. 봉화경찰서 제공
봉화경찰서 한용희 경사. 봉화경찰서 제공

경북 봉화경찰서는 6월 최고 동료경찰관으로 한용희(42·수사과 근무) 경사를 선정해 13일 표창장과 인증패를 수여했다.

봉화경찰서 수사과 지능범죄수사팀에 근무중인 한 경사는 평소 민원인을 친절하게 응대해 감사 인사를 받는 등 고객만족도 향상에 기여했다. 또 적극적인 업무와 모범적인 활동을 펼쳐 동료직원들에게 귀감이 됐을뿐 아니라 범인 검거에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 경찰행정발전에 기여해 왔다.

한용희 경사는 "경찰이 해야 할 일에 최선을 다 했을 뿐인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동료들과 더 친숙한 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봉화경찰서가 지난 5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최고의 동료 경찰관' 제도는 평소 자신의 업무를 묵묵히 수행하며 직원들과 적극적인 협업으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내는 우수직원을 발굴, 포상하는 제도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