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경찰서, 한용희 경사 6월의 최고 동료경찰관으로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봉화경찰서 한용희 경사. 봉화경찰서 제공
봉화경찰서 한용희 경사. 봉화경찰서 제공

경북 봉화경찰서는 6월 최고 동료경찰관으로 한용희(42·수사과 근무) 경사를 선정해 13일 표창장과 인증패를 수여했다.

봉화경찰서 수사과 지능범죄수사팀에 근무중인 한 경사는 평소 민원인을 친절하게 응대해 감사 인사를 받는 등 고객만족도 향상에 기여했다. 또 적극적인 업무와 모범적인 활동을 펼쳐 동료직원들에게 귀감이 됐을뿐 아니라 범인 검거에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 경찰행정발전에 기여해 왔다.

한용희 경사는 "경찰이 해야 할 일에 최선을 다 했을 뿐인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동료들과 더 친숙한 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봉화경찰서가 지난 5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최고의 동료 경찰관' 제도는 평소 자신의 업무를 묵묵히 수행하며 직원들과 적극적인 협업으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내는 우수직원을 발굴, 포상하는 제도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