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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여야 합의 "16일 국회 개원식…文대통령 개원 연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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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와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가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개원식등 7월 임시국회 일정에 합의한 뒤 서명을 위해 합의문을 교환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와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가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개원식등 7월 임시국회 일정에 합의한 뒤 서명을 위해 합의문을 교환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회가 16일 개원식을 갖는다. 이날 문재인 대통령의 개원 연설도 예정돼 있다.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는 14일 오후 회동에서 이같은 의사일정 협의를 봤다.

이에 따라 ▶16일 국회 개원식 및 문 대통령 개원 연설 ▶20~21일 교섭단체 대표 연설 ▶22~24일 대정부 질문 ▶30일 및 8월 4일 안건 처리를 위한 본회의 등이 차례로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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