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CEO스피치아카데미 총동창회(회장 김재용)는 16일 대구론볼경기장에서 MCA총동창회장배 론볼대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이달 11, 15일 이틀 동안 40명의 혼성 4인조 장애인 선수들이 참가한 토너먼트 경기를 개최하고 16일 본선대회를 개최했다. 1위는 박주영 김순애 장관희 서석미 선수 조가 우승했다.
MCA총동창회장배 론볼대회는 장애인 체육선수들의 체육 활동을 지원하고 대구장애인론볼연맹의 활성화를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대회를 개최하고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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