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의도브리핑] 김영식 의원, 침체된 구미 경제 살리기 위한 정책지원 촉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영식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 만나 구미 강소특구 지정 건의

김영식 미래통합당 국회의원(경북 구미을)
김영식 미래통합당 국회의원(경북 구미을)

김영식 미래통합당 국회의원(구미을·사진)은 최근 정병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병선 1차관을 만나 강소연구개발특구(강소특구) 지정 등 지역 산업구조 혁신을 위한 지원을 당부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인 김 의원은 정 차관과의 면담에서 침체한 구미시의 제조업 부활을 위해 과학기술 기반의 지역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구미의 강소특구 지정 필요성을 설명했다.

강소특구란 대학 등 기술핵심기관을 중심으로 공공이 지원하는 과학기술기반 소규모·자족형 혁신생태계 조성을 위한 R&D 특구 신모델이다. 해당 특구에서는 지역 밀착형 기술 사업화와 특화산업 유치, 인력 양성 등 체계적인 지역 특화 연구사업을 추진한다.

과기정통부는 지난 6월 강소특구 최종 후보지 6곳을 발표했으며, 오는 27일 최종안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김 의원은 오는 24일 국회에서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과 지역특화 발전방향 모색 전문가 간담회'를 열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