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어촌계 마을어장서 수영하던 50대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해경 "정확한 사망 원인 조사 중"

경북 포항 앞바다 어촌계 마을어장에서 수영하던 50대 남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포항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5시 46분쯤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장길리복합낚시공원 갯바위 인근 바다에서 수영하던 A(55) 씨가 갑자기 움직이지 않는 것을 지인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상황을 전달받은 포항해경과 소방당국이 대원들을 보내 A씨를 구조한 뒤 근처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끝내 숨졌다. 해경은 A씨가 낚시를 하던 중 더위를 피해 수영을 하러 바다에 들어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포항해양경찰서 청사 전경. 매일신문 DB
포항해양경찰서 청사 전경. 매일신문 DB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