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군의회 제8대 후반기 의장에 미래통합당 이세진 군의원이 선출됐다.
울진군의회는 24일 제240회 임시회를 열고 후반기 의장 선거를 실시했다.
그 결과 이세진 의원이 총 8표 중 5표를 얻어 같은 당 김창오 의원을 누르고 새 의장 자리에 올랐다.
이세진 신임 의장은 "의원들의 화합과 의회의 위상을 높이고, 집행부와 협심해 지역 발전을 위한 노력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울진군의회는 지난달 30일 제239회 임시회를 열고 8대 후반기 의장 선거를 실시했으나 단독 출마했던 김창오 의원(당시 무소속)이 과반 이상 득표를 얻지 못해 한차례 무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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