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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28명…국내발생 수도권 4명·부산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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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관계자들이 외국인 입국자들을 안내하고 있다. 연합뉴스
2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관계자들이 외국인 입국자들을 안내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동안 28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환자가 전날 오전 0시 대비 28명 증가한 총 1만4천203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확진자는 국내발생이 5명, 해외유입이 23명이었다.

국내발생 확진자의 지역별 현황은 서울 3명, 경기 1명, 부산 1명 등이었다.

해외유입은 경기 5명, 서울 3명, 전남 2명, 부산·충남·경북 각 1명이었고, 국내 입국과정에서 검역을 통해 확진된 사례가 10명이었다.

이날 사망자가 1명 발생해 국내 누적 사망자는 300명, 치명률은 2.11%다.

격리해제된 환자는 102명으로 총 1만3천7명이 완치 판정을 받았고, 현재 896명이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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