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구미산단 내 도레이첨단소재㈜, 자매부대에 비말차단 마스크 2만장 기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육군 포병여단과 모범 부사관 초청 등 매년 다양한 교류

전해상 도레이첨단소재㈜ 대표이사 사장.
전해상 도레이첨단소재㈜ 대표이사 사장.

도레이첨단소재㈜(대표이사 사장 전해상)는 자매부대인 육군 제5포병여단(여단장 김남훈 준장)에 비말차단 마스크 2만 장을 기증했다고 6일 밝혔다.

전해상 사장은 "국가안보에 헌신하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장병들의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사기진작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도레이첨단소재는 2012년 이 부대와 결연을 맺은 이래 모범 부사관 초청행사, 임직원 자녀 병영체험, 발전기금 전달 등 매년 다양한 교류를 하고 있다.

한편, 도레이첨단소재는 마스크 필수 소재인 MB필터 신속 공급과 2겹 마스크가 가능한 정전 SMS부직포를 개발해 국내 마스크 부족 사태 해결에 기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