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경산서 '해외유입'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즈베키스탄 국적 1명 확진…구급차 함께 타고 이동한 캐나다인 1명 자가격리 중

경북 경산에서 해외 유입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6일 경산시보건소에 따르면 우즈베기스탄 국적인 A씨(22)가 지난 4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해 경산보건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확진판정을 받고 안동의료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A씨는 인천공항에서 동대구역까지 KTX로 이용한 후, 구급차로 경산으로 이동했다. 이 때 구급차를 함께 타고 이동한 캐나다인 B씨(40)는 자가격리됐다.

이로써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가 1천405명(경산은 643명)으로 늘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