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운섭 법무부 보호관찰대구지역협의회 사무국장(사진 왼쪽)은 10일 대구 동구에 있는 사회단체 '한국장애인봉사협회'를 방문해 장애청소년 진로지도와 함께 장애인 문화행사에 쓸 상품권을 전달했다.
한국장애인봉사협회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들을 돕기 위해 1991년에 설립됐다.
김 사무국장은 "국민 누구나 장애 등으로 인해 차별 받지 않고 인간다운 삶을 보장 받아야한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이해하고 함께할 때 우리사회는 더욱더 밝아질 것"이라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