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구미…장기 훼손 추정 고양이 사체 유기 잇따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구미경찰서. 매일신문 DB
경북 구미경찰서. 매일신문 DB

공원에서 고양이를 잔혹하게 죽였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2일 경북 구미경찰서에 따르면 11일 오후 5시쯤 구미시 산동면 국가산업4단지 확장단지 내 우항공원에서 누군가가 고양이를 잔혹하게 죽였다는 시민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 조사 결과 숨진 고양이 배 부분이 심하게 손상돼 있어 사람이 저지른 짓으로 추정됐다. 경찰은 공원 주변 폐쇄회로(CC)TV를 확보해 동물 학대자를 확인하기로 했다.

앞서 9일 오후 포항에서 장기가 적출돼 죽은 채로 나무에 걸려 있는 고양이가 발견되기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