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도로공사, ‘잠 깨우는 왕눈이’ 반사 스티커 부착 캠페인 펼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도로공사 대구지사 관계자들이 18일 대형 유제품 공장의 화물운송차량 75대를 대상으로
한국도로공사 대구지사 관계자들이 18일 대형 유제품 공장의 화물운송차량 75대를 대상으로 '잠 깨우는 왕눈이' 반사 스티커 부착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제공

한국도로공사 대구지사(지사장 이은성)는 18일 대형 유제품 공장의 화물운송차량 75대를 대상으로 '잠 깨우는 왕눈이' 반사 스티커를 부착했다.

'잠 깨우는 왕눈이'는 도로공사에서 개발한 눈(目) 모양의 반사지 스티커로, 주간에는 후방 차량 운전자의 시선을 자연스럽게 유도하고 야간에는 전조등 빛을 200m 후방까지 반사시켜 추돌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한국도로공사 대구지사 관계자는 "왕눈이 스티커가 지역사회로 확산돼, 고속도로 위 모든 화물차 교통사고가 대폭 감소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