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칠곡군장애인종합복지관,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수행기관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영식 칠곡군장애인종합복지관장이 지난해 사업주들을 대상으로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하고 있다. 칠곡군장애인종합복지관 제공
김영식 칠곡군장애인종합복지관장이 지난해 사업주들을 대상으로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하고 있다. 칠곡군장애인종합복지관 제공

경북 칠곡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영식)이 21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으로부터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강사지원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복지관은 앞으로 대구경북 지역 사업장을 대상으로 장애인의 인권 등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개정된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따라 모든 사업주는 연 1회 1시간 이상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받아야 하며, 이를 어길 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교육을 받고자 하는 사업체는 칠곡군장애인종합복지관(054-971-4646)으로 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 교육비는 무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