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시, 경산시민상 후보자 공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월 7일까지 공모,10월 중 시상 예정

경산시청 전경 모습.
경산시청 전경 모습.

경북 경산시는 2020년 경산시민상 수상 후보자를 공모한다.

경산시는 '새로운 미래로 함께하는 희망경산' 건설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시민을 발굴해 시상하는 경산시민상 후보자를 다음달 7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이나 우편을 통해 접수받는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올해부터 경산시민상을 본상과 특별상으로 나눠 시상한다. 본상은 문화체육, 사회복지, 산업건설 부문으로 부문별 공적이 가장 우수한 사람에게, 특별상은 출향인사, 기업인, 재외동포 등 관외 거주자에게 준다.

본상 수상후보자 추천은 읍면동장, 관내 공공기관장 또는 개인이 할 수 있고, 동일 기관 및 개인은 부문별 1명의 대상자만 추천할 수 있다. 특별상 수상후보자는 경산시 국·소장 및 사업소장이 추천할 수 있다.

추천된 수상후보자에 대해서는 각 부문별 전문가로 구성된 시민상 심의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수상자로 결정하며 오는 10월 중 시상할 예정이다.

한편 경산시민상은 1985년 경산군민상을 시작으로 현재의 통합 경산시에 이르기까지 총 53명이 각 분야에서 수상을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