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 수해 지역 이재민 돕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경상록자원봉사단과 마련한 생필품 경남 하동지역 전달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 수해 지역 돕기 물품 전달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 수해 지역 돕기 물품 전달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정남준) 대구지부는 26일 대구광역시자원봉사센터를 찾아 수해지역 이재민을 돕기 위한 물품을 전달했다.

공단 대구지부와 퇴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대경상록자원봉사단(총단장 하종성)은 최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수해 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특별재난지역 이재민들을 위해 구호 물품을 마련하여 대구광역시자원봉사센터를 찾았다.

구호 물품에는 대구지부에서 마련한 100여만원 상당의 쌀과 대경상록자원봉사단에서 마련한 라면, 치약, 수건 등의 생필품들이 포함되었다.

하동규 공단 대구지부장은 "예상치 못한 수해로 생활에 불편을 겪는 주민들이 빠른 시일 내에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국가적 재난에 대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한 구호 물품은 경남 하동지역 이재민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