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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다이너마이트', 빌보드 싱글차트 1위 데뷔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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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 "7인조 슈퍼스타 BTS가 다시 역사 쓸 것" 전망
'핫 100' 1위 오르면 한국 가요 역사상 최초

7인조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첫 영어 싱글 '다이너마이트'(Dynamite)가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Hot 100)에 1위로 진입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포브스지는 27일(현지시간) 각종 음원 차트 자료를 인용해 "BTS의 새 싱글 '다이너마이트'가 다음 주 발표될 빌보드 핫 100에서 1위로 데뷔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만약 BTS '다이너마이트'가 핫 100의 1위에 등극한다면 이는 한국 가수 가운데 처음으로 메인 팝송 차트 정상에 오르는 대기록이 된다.

포브스는 BTS '다이너마이트'의 빌보드 싱글 차트 1위를 점치는 이유로 스트리밍 횟수와 라디오 방송 등에서 각종 기록을 세우고 있다는 점을 꼽았다. '다이너마이트'는 세계 최대의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글로벌 톱 50' 차트에서 1위에 올랐고, 발매 이후 첫 사흘 동안 미국 라디오 방송에서 2천301차례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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