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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주경찰서 112종합상황팀, 경북청 베스트 112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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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경감과 손선철 경위가 인증패와 표창을 들어 보이고 있다. 영주서 제공
김태훈 경감과 손선철 경위가 인증패와 표창을 들어 보이고 있다. 영주서 제공

경북 영주경찰서(서장 류창선) 112종합상황팀(김태훈 경감·팀장, 손선철·권기호·박해민·이충호 경위)은 지난 28일 경북경찰청 2020년 상반기 '베스트 112'에 선정돼 인증패와 표창장을 수상했다.

경북경찰청 베스트 112는 일선 경찰관들의 사기진작 차원에서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선정, 시상하는 상이다.

이번 평가에서 영주서 112종합상황팀은 지난 3월 20일 영주시 단산면 동원리에서 발생한 산불과 관련, 112 신고 접수 후 관할 파출소와 교통순찰차, 소방서, 산불진화대 등에 신속하게 상황을 전파해 대형산불로 확산될 우려가 있던 산불을 조기에 차단하는데 기여한 점 등을 높게 평가 받았다.

김태훈 팀장은 "직원 모두가 112신고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한 성과"라며 "앞으로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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