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네이마르, PSG 잔류 선언…"이번엔 UCL 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파리 생제르맹(PSG)의 네이마르가 지난달 18일 포르투갈 리스본의 이스타디오 다 루스에서 열린 라이프치히와의 2019-2020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결승에서 3대0으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파리 생제르맹(PSG)의 네이마르가 지난달 18일 포르투갈 리스본의 이스타디오 다 루스에서 열린 라이프치히와의 2019-2020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결승에서 3대0으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메시와 랑데부설'이 돌던 네이마르(28)가 프랑스 프로축구 '최강' 파리 생제르맹(PSG) 잔류를 공식 선언했다.

네이마르는 1일(한국시간) 공개된 PSG 매거진과 인터뷰에서 PSG를 떠날 마음이 없다고 못 박았다.

그는 "다음 시즌에도 PSG에 남겠다.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올라 이번엔 반드시 우승하겠다"고 말했다.

네이마르는 2017년 8월 FC바르셀로나(스페인)를 떠나 PSG에 입단한 뒤 이적설이 끊이지 않았다.

네이마르가 파리에서 불행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바르셀로나로 복귀할 것이라는 보도가 줄을 이었다.

현지 매체는 네이마르가 불평만 한다며 '유치원생'이라고 비난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바르셀로나에 결별 통보를 한 리오넬 메시와 함께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로 갈 것이라는 얘기가 나돌았다.

이번에는 네이마르가 자신의 입으로 '잔류'를 선언하고 나섰다.

2019-202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에 그친 뒤 PSG를 향한 애정이 한층 깊어진 듯하다.

네이마르는 결승전에서 바이에른 뮌헨(독일)에 패배한 뒤 한동안 뜨거운 눈물을 흘린 바 있다.

네이마르는 "PSG의 역사에 내 이름을 남기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