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하루동안 코로나19 지역발생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8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환자는 전날 2명 증가한 7천86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발생한 확진자는 모두 해외유입 사례로, 인도에서 입국한 내국인들이다.
대구에서 지역감염 확진자가 나오지 않는 것은 지난달 24일 이후 처음이다. 최근 교회와 병원, 사업설명회 등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하며 추가 전파 우려는 여전한 상황이다.
대구는 10일까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시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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