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靑 "추 장관 아들 의혹 관련 언급할 내용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 출석, 국무위원석에 앉아 있다. 연합뉴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 출석, 국무위원석에 앉아 있다. 연합뉴스

청와대가 추미애 법무부 장관 관련한 의혹들과 관련해 8일 "특별히 언급할 내용이 없다"고 밝혔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오후 추 장관 아들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검찰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이기 때문에 그동안 언급해오지 않았다"고 답했다.

현재 추 장관의 아들과 관련해 카투사 복무 당시 이례적인 장기 휴가를 다녀왔고, 근거가 없는 19일 간의 병가를 다녀와 특혜를 받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정치권에서 일고 있다.

이에 지난 1월 3일 당시 자유한국당(현재 국민의 힘)이 추 장관과 아들 서모 씨를 대검찰청에 고발했고, 이 사건을 서울동부지검이 수사 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