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가 연장됨에 따라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비대면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남구청은 10일 열린 남구상인연합회 회장들과의 간담회에서 25~29일 차례용품을 중심으로 온라인 장보기와 배달을 공무원과 상인회가 협력하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삼수 관문상가시장 회장 등 6개 시장(봉덕신시장, 대명신시장, 성당시장, 명덕시장, 광덕시장, 관문시장) 상인연합회 회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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