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포항지구협의회, 농촌 봉사활동 전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포항시지구 협의회 회원들이 농촌일손돕기를 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북적십자사 제공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포항시지구 협의회 회원들이 농촌일손돕기를 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북적십자사 제공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포항지구협의회(회장 김동수) 봉사원 20명은 11일 태풍 '하이선'으로 피해를 입은 포항시 북구 기계면 과수농가에서 농촌 봉사활동을 했다.

봉사원들은 강풍으로 떨어진 사과를 줍고 농가를 정리하는 활동을 했다. 사과 농사를 짓고 있는 이치형 씨는 "연달아 온 태풍에 피해를 입고 망연자실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동수 회장은 "이번 활동으로 과수농가의 깊은 시름이 조금이나마 덜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민의 고통을 함께하는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포항지구협의회는 농촌 일손 돕기, 재난구호 봉사활동, 무료급식소 운영 등 지역민의 아픔을 덜고 고통을 경감하기 위한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