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의도브리핑] 송언석 의원, "무보험·리콜 미시정 차량 300만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송언석 국민의힘 국회의원
송언석 국민의힘 국회의원

송언석 국민의힘 국회의원(김천)이 14일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무보험차량과 리콜 미시정 차량 300만대가 도로를 활보한다"고 밝혔다.

송 의원이 국토교통부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현재 의무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자동차가 80여만대, 2017년 이후 리콜된 자동차 중 시정되지 않은 자동차가 220여만대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무보험 차량의 73.5%인 58만9천642대가 연식이 20년이 넘는 노후차량인 것으로 확인돼 사고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또 외국 M사의 일부 자동차 시리즈 4만7천578대는 '부식 및 합선으로 화재위험이 생길 가능성'이 제기됐으나 현재까지의 시정률은 0%인 것으로 조사됐다.

송 의원은 "국토부와 관계기관들은 철저한 단속과 계도를 포함한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국민들의 안전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