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 영주사랑 상품권 구매한도 100만원으로 상향! 추석맞이 소비진작 차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사랑 상품권. 영주시 제공
영주사랑 상품권. 영주시 제공

경북 영주시가 추석명절을 앞두고 상경기 활성화를 위해 영주사랑상품권 구매한도를 일시적으로 100만원으로 상향한다.

영주사랑상품권 구매는 16일부터 30일까지이며 1인당 월 100만원(지류 50만원/모바일 50만원)이다. 기존에는 월 60만원(지류 30만원/모바일 30만원)이었다.

지류식 영주사랑상품권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관내 29개 금융기관(NH농협은행 및 영주농협, 영주축협, 풍기농협, 안정농협의 각 지점)을 방문, 구매할 수 있다. 모바일 영주사랑상품권은 '지역상품권 Chak' 모바일 앱을 통해 금융기관 방문없이 구매할 수 있다.

영주시 관계자는 "영주사랑상품권 구매 한도를 일시적으로 상향하는 것은 추석명절 기간 중 상품권 집중 사용으로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소비를 진작시키고, 소상공인들의 매출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한편 영주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소비 진작을 위해 연말까지 영주사랑상품권 10% 특별 할인 판매도 시행 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