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SBS 공채 개그맨 김·최 씨 "불법 도박장 운영 기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BS 로고
SBS 로고

SBS 공채 개그맨 출신 2명이 불법 도박장 운영 혐의로 기소됐다. 30대 남성 김모씨 및 동료 개그맨 최모씨이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은 이들은 지난 1일 기소했다. 이들은 2018년 서울 강서구 소재 한 오피스텔에 불법 도박장을 개설, 도박을 주선하고 수수료를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아울러 김씨는 도박에 참여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 5월 두 사람을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넘겼고, 이어 검찰이 지난 1일 두 사람을 재판에 넘겼다.

첫 공판은 10월 21일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릴 것으로 알려졌다.

1991년 개국한 SBS의 공채 개그맨은 1991년 특채 및 1992년 공채 1기를 시작으로 2016년 공채 16기까지 이어지다가 현재 맥이 끊겼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