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 직지사 꽃무릇 군락지 개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 직지사 꽃무릇 군락지. 김천시 제공
김천 직지사 꽃무릇 군락지. 김천시 제공

경북 김천시의 대표 관광지 천년고찰 직지사에 조성된 꽃무릇 군락지가 마치 융단처럼 붉은 꽃을 피워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해 5월 김천시에서 조성한 꽃무릇 군락지는 직지사 입구에서 만세교 산책로 구간에 21만본을 심어 조성했다.

꽃무릇은 9월과 10월 사이 붉은 꽃이 피는 다년생 식물이다. 꽃이 먼저 피고 꽃이 진 다음에 잎이 자라나는 특성이 있어 꽃과 잎이 한 번도 만나지 못해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을 의미하는 '상사화'라고도 불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