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손경찬의 장터풍경]<35>밤무대 가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14년 방천시장 김광석거리 손경찬(대구예술총연합회 정책기획단장)·사진 서병창
2014년 방천시장 김광석거리 손경찬(대구예술총연합회 정책기획단장)·사진 서병창

대구 방천시장에서는

그 유명한 '김광석 거리'가 있지.

그곳에서는

봄여름 가을 없이

밤마다 흥행을 이루는 노래 터에서

즉석 노래들이

빵빵 울려나고 있지요.

어둠이 내리는 무렵

노래를 좋아하는 젊은이들과

대구가 낳은 가수

김광석을 잊지 못하는 올드팬들이

이 거리를 찾아와서는

밤무대 가수의

열정 북받치는 노래를 애청하지요.

손경찬(대구예술총연합회 정책기획단장)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