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영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교수가 최근 열린 아시아-오세아니아 재활의학회 이사회에서 '학회 위원회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2024년 8월까지다.
아시아-오세아니아 재활의학회는 2008년 두 대륙 장애인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재활의학 지식, 기술 및 태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결성된 단체로 이사회는 2년마다 개최된다.
박기영 교수는 올해 이사회에서 재활의학회의 7개 위원회 중 하나인 '학회 위원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그는 앞서 2년간 평회원 대표 활동과 130여편의 신경근골격초음파 진단 및 치료 분야의 연구 논문 발표, 회원 국가로부터의 초청 강연 및 워크숍 등을 통해 최신 재활의학 지식을 전수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 교수는 "앞으로 대한민국의 우수한 재활의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전수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국힘 44.3%·민주 38.0%…李 대통령 지지율, 4주째 하락
"잠실시위 불법행위 동조하면 패가망신"…서울경찰청장, 강경대응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