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팔공신협(동구 신암동) 전영호 전무는 21일 대구과학대 금융부동산학과에 '지정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김대명 대구과학대 금융부동산학과 학과장, 전영호 전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전달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최소 인원만 참석, 간소하게 열렸다. 이는 전영호 전무가 자발적으로 학생들을 위해 지원하는 장학금으로 금융부동산학과 재학생들에게 전달된다.
전영호 전무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매진해 멋진 청년이 되어 지역발전에 크게 이바지하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을 응원했다.
전영호 전무는 학생들의 취업을 위해 매년 대학생체험행사를 개최해 학생들에게 사회적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