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경찰서(서장 이갑수)는 22일 유치장과 청사 내 장애인 편의시설에 대한 인권진단을 했다.
이날 진단은 청문감사관실과 수사과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피의자에 대한 체포, 구속 등 형사절차 적법성 여부, 각종 시설물의 안전성과 청결성 유지 등에 주안점을 뒀다. 또 코로나19와 관련, 유치장 방역관리도 점검했다.
이달향 구미경찰서 청문감사관은 "인권 취약요소를 점검해 수사 절차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장애인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시설 개선에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