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대구지역본부(본부장 이수환)는 대구지방경찰청(청장 이영상)과 함께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4, 25일 농협대구본부 주차장에서 추석맞이 직거래장터를 개장한다.
추석 차례용품 등을 10~30% 할인 판매하며 쌀 소비 촉진을 위해 떡메치기, 떡 시식회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1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비말마스크, 장바구니 등 사은품도 제공한다.
대구지방경찰청은 비대면으로 사전 주문을 받아 21~25일 배송하는 방식을 도입, 지역 농업인들에게 큰 도움을 줬다.
이수환 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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