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확진자 6명 추가…포항 5명·경주 1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2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22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경북에서 하루동안 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추가됐다.

23일 경북도에 따르면 포항에서 5명, 경주에서 1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포항에서는 휴요양병원 입원 중이던 70~80대 3명이 병원 전수검사를 통해 양성 판정을 받았다.

또 포항세명기독병원의 20대 간호사 1명이 전수조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포항에 거주하는 70대 1명은 기침과 가래 증상으로 검사한 결과 확진됐다. 이 확진자는 현재 방역 당국이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경주의 30대는 기존 확진자의 가족으로 검사 결과 양성으로 나왔다.

지난 11일부 현재까지 경주 19명, 포항 18명의 지역감염 환자가 나오는 등 계속하고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