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에서 하루동안 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추가됐다.
23일 경북도에 따르면 포항에서 5명, 경주에서 1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포항에서는 휴요양병원 입원 중이던 70~80대 3명이 병원 전수검사를 통해 양성 판정을 받았다.
또 포항세명기독병원의 20대 간호사 1명이 전수조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포항에 거주하는 70대 1명은 기침과 가래 증상으로 검사한 결과 확진됐다. 이 확진자는 현재 방역 당국이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경주의 30대는 기존 확진자의 가족으로 검사 결과 양성으로 나왔다.
지난 11일부 현재까지 경주 19명, 포항 18명의 지역감염 환자가 나오는 등 계속하고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