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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날씨] 구름 많고 일교차 큰 날씨…동해안 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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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대구 달서구 이월드에 핑크뮬리가 깊어가는 가을을 알리고 있다. 이월드는 가을 축제인
23일 대구 달서구 이월드에 핑크뮬리가 깊어가는 가을을 알리고 있다. 이월드는 가을 축제인 '인생 꽃 사진관' 행사를 오는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25일 대구경북은 구름 많은 가운데 동해안에는 비와 함께 돌풍과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대구와 경북 내륙은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군위·김천·문경·상주·안동·영주·예천 13도 ▷구미·성주·의성·칠곡 14도 ▷경산·영천·청도·청송 15도 ▷대구 16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 대구·경산·의성·칠곡 26도 ▷고령·구미·군위·김천·성주·안동·영천 25도 ▷영주 24도 등 전날보다 1, 2도 높게 예보됐다.

주말인 구름이 많은 날씨가 이어지다가 일요일인 27일 오후부터 맑아질 것으로 보인다. 토요일인 26일에는 경북북부 동해안과 경북 북동산지에 오전부터 밤까지 비가 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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