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북부경찰서, 추석 맞아 불우 청소년 16명에 생필품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BBS대구북부지회 합동…중고등학생 1인당 10여만원 상당 쌀·라면 지원

대구북부경찰서와 BBS대구북부지회가 추석을 맞아 가정형편이 어려운 중고등학생들에게 생필품을 지원했다. 대구북부경찰서 제공
대구북부경찰서와 BBS대구북부지회가 추석을 맞아 가정형편이 어려운 중고등학생들에게 생필품을 지원했다. 대구북부경찰서 제공

대구북부경찰서는 25일 BBS대구북부지회와 함께 추석을 맞이해 관내 불우청소년들에게 생필품을 지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코로나19 여파로 경제적 위기를 겪고 있는 중‧고등학생 16명을 선정해 쌀‧라면 등 1인당 10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하며 온정을 나눴다.

대구북부경찰서 관계자는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우리 주변의 학생들이 명절을 보다 풍성하게 보낼 수 있기 바란다. 앞으로도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