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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로나 어제 95명 확진…지역발생 73명·해외유입 2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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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경기도 고양시가 재운영에 들어간 고양안심카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드라이브스루 방식의
9일 경기도 고양시가 재운영에 들어간 고양안심카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드라이브스루 방식의 '고양안심카 선별진료소'는 오는 21일까지 재운영되며 고양시민 누구나 이 기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무료로 검사받을 수 있다. 연합뉴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5명 늘어 누적 2만3천611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95명 중 지역발생이 73명, 해외유입이 2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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