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년 영남대의료원 의료원장과 비엘성형외과의원(원장 한기환)이 최근 2020 Medical Korea 브랜드 선포식에서 '글로벌 헬스케어' 부문에서 각각 개인, 기관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의료 해외진출 ▷외국인 환자 유치 ▷외국 의료인 국내연수 ▷한국 의료 편의성 증대 등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을 활성화하고, K-의료를 통한 국가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한 단체 또는 개인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비엘성형외과는 2014년 개원 이래 베트남 다낭에 합작분원을 설립했으며, 중국과 러시아에도 의료 인력을 파견해 현지 의료인 연수 및 환자 진료를 진행하고 있다.
김 의료원장은 "코로나19 사태 발생 이래어려운 상황 속에서 의료관광 산업이 침체되지 않도록 힘쓰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위기를 새로운 방식의 활로를 개척하는 기회로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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