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욱현 영주시장,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 동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장욱현 영주시장이 필수노동자들에게 응원 메세지를 보내고 있다. 영주시 제공
장욱현 영주시장이 필수노동자들에게 응원 메세지를 보내고 있다. 영주시 제공

장욱현 경북 영주시장은 20일 코로나19 상황에서 대면활동이 불가피한 필수노동자들을 응원하는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에 동참, 격려와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필수노동자들이 코로나19 감염증 속에서 우리나라를 세계적인 모범국가로 만들어주고 있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적인 노력과 희생으로 기적을 만들어가고 있는 필수노동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로부터 지명을 받은 장욱현 시장은 다음 주자로 이영호 영주시의회 의장과 강영성 상주시장, 오도창 영양군수를 추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