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DGB대구은행–하이투자증권, 부산 첫 복합금융점포 ‘DIGNITY 센텀시티센터’ 개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DGB대구은행과 하이투자증권은 26일 부산 지역에서의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해 부산지역의 첫 번째 복합금융점포인 '디그니티(DIGNITY) 센텀시티센터'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해운대구 센텀스퀘어 2층과 3층에 위치해 있는 센텀시티센터는 벡스코를 비롯해 대규모 상업시설이 밀집해 있는 신도시에 위치해 있어 고객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여기에다 그룹 공동 프리미엄 브랜드인 'DIGNITY'를 적용한 공동상담실을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로써 DGB금융그룹은 대구 3개점(본점센터, 제2본점센터, 월배센터), 서울 1개점(강남센터), 부산 1개점(센텀시티센터) 등 모두 5개점의 DIGNITY 금융복합센터망을 보유하게 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