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대구경북의 가을 '4색'…"가을의 낭만과 사색을 즐기세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을이 무르익어 가는 11월. 대구경북 지역의 가을이 형형색색의 물감을 뿌려 놓은 듯 짙게 물들어가고 있다. 코로나19로 마음은 여전히 불안하지만 그래도 가을의 낭만과 사색을 만끽하러 떠나고픈 마음은 누구나 같을 것이다. 왼쪽부터 대구스타디움의 붉은 단풍, 경북 경산의 노란 은행나무 가로수, 은빛 물결의 달성습지 억새, 놀이공원 이월드의 코스모스 꽃밭.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