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성아트피아, 마티네 콘서트…오전 시간에 깊이 있는 거장의 곡 선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성아트피아의 마티네 콘서트 세 번째 공연이 10일(화) 오전 11시 용지홀에서 열린다.

수성아트피아 상주단체인 대구MBC교향악단(지휘 백진현)의 연주로 마련되는 이번 공연은 관현악곡과 피아노 협연곡으로 구성됐으며, 깊이 있는 거장들의 곡을 선보인다. 비제의 '아를의 여인 모음곡 제2번'을 시작으로 재즈의 작곡기법과 랩소디풍의 양식이 교묘한 하모니를 이루고 있는 거쉬인의 '랩소디 인 블루'를 피아니스트 인소연과 협연한다. 또 드보르작의 교향곡 9번 '신세계로부터' 전 악장을 연주한다.

대구MBC교향악단과 거쉬인의
대구MBC교향악단과 거쉬인의 '랩소디 인 블루'를 협연하는 피아니스트 인소연.

정성희 수성아트피아 관장은 "마티네 콘서트는 오전 시간을 가벼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탈피해 접하기 힘든 거장들의 익숙하면서도 수준 높은 곡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전석 2만원, 053)668-1800.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