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정원 "북한 잠수함 2대 건조 중, SLBM 탑재 가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이 10일 자정을 기해 당창건 75주년 열병식을 진행했다. 조선중앙TV에 나온 신형 SLBM 동체에
북한이 10일 자정을 기해 당창건 75주년 열병식을 진행했다. 조선중앙TV에 나온 신형 SLBM 동체에 '북극성-4'란 글씨가 찍혀 있다. 최초 SLBM인 북극성-1형이나 작년 발사한 북극성-3형보다 직경이 약간 커진 것으로 추정된다.[조선중앙TV 화면]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연합뉴스

3일 국정원(국가정보원)은 국회 정보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북한이 잠수함 2대를 새로 건조 중이며, SLBM(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Submarine-Launched Ballistic Missile) 탑재 가능 잠수함으로 본다고 밝혔다.

정보위 국민의힘 간사 하태경 국회의원은 "1척은 로미오급 기존 잠수함의 개량형이다. 다른 1척은 신형 중대형 잠수함이다"며 "신형의 경우 구체적 제원을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